Egloos | Log-in  


열망이 자라게 하소서

열망이 자라게 하소서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우지요!'
묘성(昴星)과 오리온 자리 별들이 주님을 찬양합니다.
참새와 박새가 그 노래를 흉내냅니다.
모든 창조세계가 대지휘자이신 주님을 따라 노래합니다.
저만 빼고.

왜 그렇습니까?
왜 저만 자신의 노래를 혼자 불러야 합니까?
저는 목이 곧은 피조물임이 분명합니다. 저를 용서하소서.

저는 더 충만히, 더 자주
주님의 지휘에 맞추어 노래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매우 작고 희미해 보이는 이 열망이 자라게 하소서.
그리하여 언젠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라는 말씀이
제게 이루어지게 하소?

- 리처드 포스터 / 미국의 신학자
- 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 p329

null

by graced | 2006/10/26 13:52 | ☏~기도문~☏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graced.egloos.com/tb/74650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