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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허물 때문에 찔리시고

우리의 허물 때문에 찔리시고,
우리의 약함 때문에 상처를 받으신 주님,
주님께서 징계 받으심으로
저희가 평화를 누리고
매 맞으심으로 우리가 나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광 받으시옵소서.

주님.
저희 스스로를 살펴봅니다.
모든 것을 잘 정리하지 못하거나,
지나치게 꼼꼼해서 사소한 것에
시간을 많이 보냅니다.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 짖지 못합니다.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려고
여러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사무적이고 정이 없습니다.
원칙도 없이 좋게만 하려고 합니다.
시시콜콜하게 표현합니다.
언제나 맨 마지막에,
그것도 시간이 지난 후에
간신히 마무리할 정도로 게으릅니다.

주님!
저희가 살아가는 날 속에서
사람들의 평가가 언제나 옳거나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알게 하소서.
단점이라 말하는 것들 때문에 넘어지고,
의지가 꺾여 포기하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게 하시고,
연약함을 극복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안에서는 우리들의 단점이
오히려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연약함 가운데서 주님을 만나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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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raced | 2008/09/27 00:41 | ☏~기도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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