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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하나님을 찾을 수밖에 없나이다.

나는 날마다 하나님을 찾을 수밖에 없나이다.

오 선하신 하나님, 나는 날마다 하나님을 찾을 수밖에 없나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가 찾을 때마다 나에게 나타나 주셨나이다.

가정에서나 들에 서나 예배당에서나 또는 길거리,
어디서나 주님을 찾을 때마다 주님은 나 타나 주셨나이다.

무엇을 할 때나 주는 나와 함께 하셨나이다.
먹을 때나 마실 때, 글을 쓰거나 일할 때, 차를 타고 어디를 가거나 책을 읽거나
또 는 명상을 하거나 기도할 때 주는 나와 함께 하시나이다.

내가 무엇을 하 거나 내가 어디 있거나 나는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느끼나이다.
오 하나 님, 이 고마운 친절함을 영원히 계속하여 베풀어 주시옵소서.

세상 사람이 다 주님의 무한하신 능력과 자비와 사랑을 깨닫고,
나의 원수들까지도 주 님의 자비는 영원한 것임을 알게 되기까지 계속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J. 놀든, 1548 -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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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raced | 2006/03/13 15:06 | ☏~기도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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