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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대표기도문

첫째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1)
(국군의 날에 맞춤)
"여호와는 광황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
로다.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
에 있는 시온산이 그러하도다. "(시 48 . 1-2).
높고 크신 하나님!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늘 베푸신다는
약속에 힘입어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뵙기 전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하시고,
아버지와 말씀을 나누기 전에는 저희의 입술을 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는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겸손한 심령으로 드리는
저희의 경배를 받으시옵소서.
주님! 강곽한 마음, 완악한 마음, 남을 정죄했던 마음들을 그대로 가지고 주님 앞에 섰
습니다.
용서를 베푸시는 주님!
저희의 허물 많은몸이 용서받기 원합니다. 주님을 따르른 길이 얼마나 먼 길인
지 알지 못하오나 돌이킬 수 없는 것은 저희가 아오니, 주님께 순종함으로써 흠이
없게 하시고 저희들을 도우시옵소서.
공의로우신 하나님!
특별히 지난 주간은 국군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저희들에게 막강
한 국군을 허락하셔서 이 나라를 지킬 수 있도록 해주시니 다시 한번 뜨겁게 감사드
리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척과 동포를 위해 많은 날들을 봉사하는 젊은 장병들
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분단된 나라, 북한의 공산 정권의 탐욕으로 전쟁의
위협이 항상 존재하는 이 나라 이 조국을 수호하고자 어렵고 힘든 많은 날들을 참고
봉사하는 군인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시옵소서.
장교도 사병도 모두 사명감을 가지고 충성된 마음으로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붙드시옵소서. 건강도 지켜 주시사, 찌는 듯한 더위와 혹독한 추위도 잘 견디어 낼
수 있도록 하시옵고, 힘들 때마다 이 땅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 바친 수많은 조상들
의 피와 땀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젊은 혈기로 인하여 충동적이고 유흑에 빠지기 쉬운 때입니다. 강한 인내력을
주시고 절제력을 주셔서, 군 복무 기간 동안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지 않게 하시고
군 복무를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함께 하시옵소서.
구원의 하나님, 군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총칼을 의지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군인들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모르는 군인들에게 믿음을 허락하셔서 전쟁
이 주님께 있음를 깨닫게 하시며, 살인 무기로 단련된 군인보다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주님만을 경외하는 십자가 군병이 되어서 주님이 쓰시는 귀한 일군들이 되게 하시옵소
서. 군 부대 안에는 아직도 우상들이 많나이다. 젊은 장병들이 허탄한 것을 좇거나 섬기
지 않도록 모든 우상들을 제거시켜 주시옵시고,오직 주님만을 섬기고 바라는 장병들이
될 수 있도록 부대마다 주님의 피묻은 십자가를 높이 세워 주시기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서 속히 이 나라에 통일을 주셔서 한 형제끼리 더 이상 피비린내 나는 비극을
만들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늘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드시고, 주님이 주시는 자유와 평화의 메시
지가 선포되어지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늴.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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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
(국군 장병에게 맞춤)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
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
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고전 10 ; 16-17)
거룩하신 하나님!
저희에게 하나님을 아는 지혜를 주셔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다 함께 마음을 모아 예수 그리스르께서 베푸신 구원의 잔치
자리에 나아가는 선한 백성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도우심을 확신하며 은혜
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성삼위께서 저회의 예배를 받으실 줄 믿사옵니다.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 주님 앞에 간구할 때 저희의 의를 의지하지 않고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게 하시옵소서. 저희가 기도한다고 할 때에는 인간 중심의 기도로
만 일관할 때가 많았나이다. 저희가 저희 자신의 불슬종과 배반 때문에 고통당하면
서도, 그것을 합리화시키려고 갖은 핑계와 변명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전
폭적으로.회개하고 주님의 긍휼만을 구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저희의 힘과 능력이 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지난 주간에는 이 나라에 국군이
창설된 것을 기념하는 국군의 날 행사가 있었나이다. 이 나라에 젊고 씩씩한 젊은이
들을 주셔서 이 땅의 안보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젊을 때에 나라를 위하여 봉사하는 것이 축복임을 기억케 하시고 기쁨과 즐거움
으로 군복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함께 하시옵소서. 교회도 인생의 황금기를 나라에
바치는 젊은이들을 위하여 늘 힘써서 기도하게 하시고, 특히 하나님을 모르는 젊은
이들이 군 선교를 통해 군 복무 기간 동안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군 선교에도 힘을
기울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군에 입대한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자녀에 대한 지나친 염려와 걱정의다. 군 생활에 잘 적웅하여 훌륭한 군인으로.
쓰임받도록 기도할 수 있는 부모가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드시고,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은
혜로운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초 주님께 의탁하오며,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
립니다. 아 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3)
(교회의 정체성과 대심방에 맞춤)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
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
며 무슨 덕이 치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 :8)
고마우신 하나님!
이 땅에 평화를 주시고, 공기 자은 가을조 주시사 감사하는 마음으로.10월의 첫
주일을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찬송과 영광을 돌리며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주
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드리는 이 예배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저희에게는
은혜와 축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갖 열매를 맺는 이 계절에 저희에게도 삶의 열매가 있게 하시옵소서.믿는자
의 사명을 다하게 하시고, 주님의 자녀다운 인격을 지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여 주시고, 세속적 시험에 들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이 교회의 문턱을 밟는 자들마다 마음이 뜨거워지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으로_
충만하게 하시며, 말씀으로 풍성해지는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교회이며, 그 교회
는 주님께서 십자가의 거룩한 보혈로 값 주고 세우신 교회임을 고백합니다. 이 교회
가 세상 안에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교회가 되게 하시고, 성령이 주장하시는
위로의 공동체,모든 성도가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함께 기도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이 사회가 어려워질수록 서야 할 자리를 잃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에 의지해서 살 수밖에 없옴을
절감하게 하시옵소서. 생활이 어렵고 고달프다고 해서 생을 달리하는 사람들이 없
게 하시고, 이제것 주님을 모르고 살았다면 주님 앞으로.돌아오는 믿음의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축복하시는 하나님!
대심방 기간 중입니다. 심방하시는 목사님과 대원들에게 능력을 더하시고 피곤

치 않도록 붇뜰어 주시옵소서. 가정마다 선포되는 주의 말씀에 큰 은혜받게 하시고,
소망의 빛으로 충만케 하셔서 더욱 힘있는 믿음을 이루어 갈 수 있는 성도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도 말씀을 전하시는 종 목사님을 기억해 주읍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
도 드립니다 아 멘

수요 기도회(4)
(열매맺는 신앙생활에 맞춤)
저희에게 수확할 수 있는 기쁨의 절기를 주신 자비하신 하나님!
주님의 섭리와 넓으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주님의 손길을 느끼
면서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게 하시니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맑은 공기를 마시듯이 주의 은혜로 기쁨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의 능력과 사랑으로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지내오는 동안 걸음 걸음 인도해 주신 은혜의 손길을 기억하게 하여
주셔서 감사의 기쁨이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긍흘이 풍성하신 하나님!
오늘 이 시간도 탕자와 같은 저회들이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주님의 자녀이면서
도 세상의 쾌락속에 사는 저희들의 추한모습을불쌍히 여기시고,주님의 품이 그
리워 다시금 찾아 나온 저희들에게 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늘
주님의 품에 거할 수 있는 저회들 되게 하시옵고, 영원히 주님의 즐거움에 동참하는
은혜를 허락하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이 아름다운 계절을 맞이하면서 더욱 열매맺는 저희들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으므로 저회의 삶에 소망이 넘치게 하시과 기쁨이 충만케 하션서 하나님
께 영광돌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 큰 믿음의 용기를 가지고 살아야만 하는 때인 것을 뼛속 깊숙이 절감합니다.
세상의 시련이 엄습해 올 때 두려워하거나 허약해지는 저희들 되지 말게 하시옵고,
더욱 믿는 자의 사명을 다하게 하시어서 주님의 백성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기에 부
족함이 없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풍요로운 수확을 지대하는 가을이지만 자연 재해로 인하여 애써 가꾼 곡식들을
다 잃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두고 싶어도 거둘 것이 없어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로
하여 주시옵고, 무엇보다 소중한 생명을 지켜 주신 것을 감사할 수 있는 저들이 되
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어렵고 힘든 때에 교회는 주님의 향기를 잃지 않게 하시고, 더욱 힘써서 그리
스도의 향내를 나타내는 데 마음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이글어 주시옵소서.
힘들고 어려운 이 때에 가정마다 주시는 주님의 말씀이 소망과 삶에 기적을 일으
키는 생명력 있는 말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동행하는 심방대원들에게도 함게하시고, 대심방을 다 마치기까지 오직 주님께
영광 돌리는 기쁨이 넘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깁니다. 단 위에 서신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고 피곤치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둘째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물 (1)
(추석 명절에 맞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
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
4 23-24)
주의 성호를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케 하시는 주님!
오늘도 주님의 부르심을 듣기 원하여 이곳에 엎드렸나이다. 저희 속에 심겨진
믿음이, 저희 심령 속에 이미 뿌려진 하나님의 생명이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랄 수 있도록 저희를 도우시옵소서, 중심으로 이 시간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심령들에게 찾아와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저희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가장 귀한 것은 분토처럼 던져 버리고 허탄한 것들을 보물처럼 섬기며 살아온 지난날이었습니다. 피폐된 저희의 영혼을 갈급하고 사라의 태가 끊긴 것 같은 절망적인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슬퍼하며 통곡하나이다.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주의 이름을 부르는 나약한 저희들에게
힘을 주시는 우리의 하나님을 앙망하나이다.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능력의 주님, 이 어지럽고 힘든 삶 가운데서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가득하게
해주시옵소서. 언제나 하나님을 찬미하는 삶이 되게 하시고, 감사와 기쁨이 넘치고
확신에 찬 믿음으로주님의 사랑을 나타내게 하시옵소서.
특별히 낙삼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시고, 주님이 글까지 붙드시고 계
심을 확신하며 소망이 넘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주간에는 추석 명절
이 있습니다. 고향을 향해 떠나는 발걸음들을 인도하시고,특별히 창조주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김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일이 없게 하시며, 주님을 찬양
하는 일로 가득 차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슨 일을 하든지 신앙의 본분을 잊지 않게
하시고, 범죄하는 일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성령으로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 명절의 들뜬 분위기에 쉽싸이지 아니하고 음을 정하여 주님을
가까이 한 저희들에게 주님의 크신 위로와 은혜를 쏟아부어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도 베풀어 주시는 복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예배의 시종을주님께 의탁하옵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 멘

주일 낮, 오후 예배 (2)
(추석 명절에 맞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회를 자유케 하리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
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 8 : 32, 4 : 24).
좋은 계절을 주시어 풍성한 결실이 있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지난날들을 돌이켜 볼 때 어려운 시험도 많았사오나 그때마다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되었음은 오로지 아버지의 도우심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저희
들의 예배를 받으시옵소서.
오래 참으시는 주님,저희들의 혈기 많음을 용서하시옵소서. 내 뜻대로 되지 않
으면 견디지 못하고 짜증을 내며 어찌할 바를 모르고 당황하는 못난 성품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악을 행하는 데는 빠르고 선에는 무지하다고 하신 말씀이 바로
저희의 모습인 것을 압니다. 주님을 본받아 오래 참게 하시고, 선을 이루기까지 혈
기를 제거하는 인내의 사람이 되게 하시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주님!
그럴 듯한 것으로 숨겨진 죄악 속에 살며 주님을 부인하며 슬프게 했던 우둔한
저희들을 불러주셔서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 주신 은혜를 평생 잊지 않고, 주님 오시
는 그날까지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며 사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면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 떠납니다. 이처럼 자기가
태어나 자란 곳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는 귀소 본능을 보며 저희는 결코 주님 곁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고향 찾는 설레임으로 늘 주님
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고 가는 길에 안전 사고가
나지 않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온 가족 형제 자매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 때에 우상 숭배 문제로 인하여 가즉
들과 갈등하며 부모님과 형제들의 마음를 아프게 하지 않도록 지혜와 믿음를 주시
옵소서 무엇보다도 온 가족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명절이 되게 하시고, 한해의
풍성한 결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돌리는 자리가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복된 말씀룬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
어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조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3)
(노회 주간에 맞춤)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
리이다.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
(시 145 . 1-2).
찬송을 받으실 영원하신 하나님!
지나간 한 주간 동안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저희와 함께 해 주신 것을 감사드
립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주님 앞에 머리 숙인 저회들에게 영광의 빛으로 비추시
고, 오직 주님만을 찬미하는 기쁨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의 주님, 주님이 주시는 힘이 없이는 저희는 늘 넘어지오니 좌로나 우로 치우치
던 저희의 지조 없는 생활을 용서하시고, 심지가 굳은 주의 사람이 되게 하시옵소서.
어리석고 무지한 저희를 하늘의 지혜로 채우사 밝고 빛된 생활을 할 수 있게 하
시옵소서. 다시 안일과 타성에 홀려버리지 않게 하시고, 헐벗고 눌림받는 형제들을
위해서도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더욱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이 전에 나아오는 자마
다 성령님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임을 채험케 하시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
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일꾼들이 되게 하시옵소서.삶에 소망이 넘치게 하시고, 기쁨이 충만케 하션서 늘
주님을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서도 희생하고 봉사할 수 있는 삶이 되게 하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이번 주간에는 정기 노회가 있습니다. 노회 위에 함께 하셔서 주님의 뜻을 높이
고 지교회의 형편을 살피며,노회에 참석하시는 총대 목사님 이하 장로님들에게도
주님께 영광돌리는 은혜스런 노회가 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단 위에 서신 목사님이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실 때에 이 시간 참여한 저
회 모든 심령이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충만하게 채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주님을 멀리 해야만 하는 저들의 형편
을 알 수는 없사오나 혹 지금 이 시간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합니다. 이 시간 성령게서 친히 운행하실 것을 믿사옵
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릉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 (4)
(약해질 수빡에 없는 현실에 맞춤)
빛과 진리로 충만하신 하나님!
오늘도 저희에게 은혜와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시오니 감사드립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주님을 따르는 길만이 진리이며 거기에 온전한 평화에 있는 줄 비로소 깨닫습
니다. 주여, 저희 이 시간 저희의 예배를 받으시오며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자비하신 주님
저희들은 지난 삼일 동안도 주님의 얼굴을 피하고 어둠과 짝하였으며 스스로 자
고하여 진리를 거스려 행동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오! 주님,불쌍히 여기사 자신은
물론 나라와 민족들이 주의 얼굴을 구하며 주신 은충을 다시 깨달아 감격하여 새로
운 찬양으로. 영광돌리게 하시옵소서.
능력의 주님!
저희 자신은 물론 모든 것이 약해질 수밖에 없는 시대에 저희들이 살고 있습니다.
결실의 좋온 계절을 맞이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이 좋은 계절에 열매 맺는 삶
이 될 수 있는지 막연하고 아득하기만 합니다.
소망의 주님!
현실의 벽에 부딪혀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진리의 빛을 비춰 주시사, 약해질 때 강하게 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하시고, 생활은
좀 어렵더라도 마음의 풍성함으로 소망이 넘치고 기쁨이 충만케 하셔서, 주를 모시
고 사는 자의 표상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구조 조정으로 말미암아 실직자들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일할수 있
는 능력이 있음에도 불곽하고 직장을 그만 두어야만 하는 근로자들을 긍흘히 여기시고
위로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생계에 타격을 받지 않도록 무슬 일이든지 일할수 있는
터전을 마련할 수 있게 하시고,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낼 수 있도록 함께 하시읍소서.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했지만 가족의 따뜩한 정을 주고 받지 못하는 가정들
이 많습니다. 저들의 상한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용기 잃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게으르고 굳어진 마음, 강팍해진 영흔을 녹여 주시고 주의
말씀을 듣게 해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by graced | 2006/10/01 09:35 | ☏~기도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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