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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주일, 고난주간 기도문 (2)

평화와 사랑의 왕이신 주님!

주님께서 온 인류에게 평화를 주시기 위하여 이천년 전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며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던 그 주님을 오늘 저희가 여기에서도 맞아들일 수 있게 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고난의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생각할 때 가슴이 아프지만, 그 십자가가 있었기에 저희에게는 죄사함이 있고 영생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들도 때때로, 호산나를 부르고 주님을 왕으로 섬긴다고 하였으나 곧 마음이 변하여,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무리들처럼 알게 모르게 주님을 부인하고 배반하는 것을 일삼고 있나이다. 아직도 주님을 본받기에 힘겨워하는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주님의 십자가 사랑만 붙들고 어두운 세상을 십자가의 정신으로 밝히며, 불꽃처럼 살아갈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교회도, 고난의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생각하며, 십자가의 진리를 전하고자 애쓰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십자가의 진리는 교회가 가져야 할 마르지 않는 샘물임을 믿나이다. 이 샘물로, 죄에 빠져 허덕이는 목마른 영혼들이 구원의 생수를 맛보고 주님 앞으로 돌아올 때, 십자가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보여줄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아직도 사단은 성도들을 넘어뜨리려고 온갖 것을 총동원하여 몸부림치고 있나이다. 십자가 신앙으로 강하게 무장함으로써 마귀의 궤계를 능히 물리치게 하시옵고, 이 시대를 정복하는 십자가 군병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저희 모두가 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위하여 고난받으셔야 했는지를 심령 깊숙이 깨닫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 고난받으시기 위하여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나다. 아멘
평화와 사랑의 왕이신 주님!

주님께서 온 인류에게 평화를 주시기 위하여 이천년 전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며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던 그 주님을 오늘 저희가 여기에서도 맞아들일 수 있게 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고난의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생각할 때 가슴이 아프지만, 그 십자가가 있었기에 저희에게는 죄사함이 있고 영생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들도 때때로, 호산나를 부르고 주님을 왕으로 섬긴다고 하였으나 곧 마음이 변하여,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무리들처럼 알게 모르게 주님을 부인하고 배반하는 것을 일삼고 있나이다. 아직도 주님을 본받기에 힘겨워하는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주님의 십자가 사랑만 붙들고 어두운 세상을 십자가의 정신으로 밝히며, 불꽃처럼 살아갈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교회도, 고난의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생각하며, 십자가의 진리를 전하고자 애쓰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십자가의 진리는 교회가 가져야 할 마르지 않는 샘물임을 믿나이다. 이 샘물로, 죄에 빠져 허덕이는 목마른 영혼들이 구원의 생수를 맛보고 주님 앞으로 돌아올 때, 십자가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보여줄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아직도 사단은 성도들을 넘어뜨리려고 온갖 것을 총동원하여 몸부림치고 있나이다. 십자가 신앙으로 강하게 무장함으로써 마귀의 궤계를 능히 물리치게 하시옵고, 이 시대를 정복하는 십자가 군병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저희 모두가 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위하여 고난받으셔야 했는지를 심령 깊숙이 깨닫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 고난받으시기 위하여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나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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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raced | 2006/03/15 07:27 | ☏~기도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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