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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대표기도문

첫째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1)
(수해를 당한 수재민들에게 맞춤)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
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계 5 : 12).
은혜의 하나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보내옵니다. 우리의 믿음의 행위가 나태해지기 쉬운 계절이
지만 오히려 그 뜨거움이 주님을 향하여 불타오름으로 기쁨을 얻게 하시옵소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신 주님!
지난 주간에 저희는 세상에서 빛을 발하기보다는, 오히려 어두움에 쉽싸이고 불
의와 부패 앞에 무기력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긍휼을 베푸사 잘못된 저희들의
행위를 용서하여 주시옵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과, 말씀대로 실천할 수 있
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저희를 주님의 날개 아래 품어주시는 주님!
힘든 삶이 계속될수록 저희의 모든 삶을 전적으로 주님 앞에 맡기기를 원합니다.
무한히 넓고 긱으신 은혜로 저희와 함께하여 주시옵고, 주님 안에서 온전히 걸어야
할 길을 걷게 하여 주시옵소서.
경제가 어려워 모든 국민들이 휘청거리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큰 수해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고 재산의 피해를 가져왔습니다. 뜻하지 않은 불행을 당한 자
들에게 찾아가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늘을 원망하는 저들이 되지 말게 하시옵고, 오히
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주님을 찾고 의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수재민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기억하시고, 퍼주
고 나누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옵소서.
불볕 더위에 여름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수련회를 진행 중인 학생
회 및 청년회를 기억하시고, 가슴 벅탄 주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축복된 수련회
가 되 게 하시옵소서.
교회에 속한 여러 기관을 기억하시고, 어려운 때일수록 교회 일을 감당하기 벅차
할가 염려되오니,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더욱 온전하여 힘차게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새 힘과 새 능력을 부어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
(재난을 겪고 있는 수재민에게 맞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을고 나의 도움이 천
지를 지으신 여호와 에게서로다"(시 121 1-2)
주팀을 찬양합니다.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신 거룩하신 주님!
예배하는 무리들 속에 엎드린 저희들을 돌아보시옵소서. 거룩한 성전에 나아기
기에는 아직도사랑의 마음이 열리지 못하였고 영적 빈곤이 드러나곤하는 저희들
입니다. 그러나 부족함을 깨닫고 머리 숙인 자들을 돌려보내지 않으시는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실 줄을 믿고 왔사오니 주여, 저희들을 돌아보시기 원합니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이르신 주님!
주님의 사랑은 항상 구하면서도 이웃에게 사랑 베풀기를 너무도 소홀히 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영생에만 관심을 보였을 뿐,주님께서 턴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
시는 생명들을 향해 전도하는 일조차 망각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도 이기적인 잘못
을 저질렀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이 잘못된 태도를 고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뜻하지 않은 폭우로 인하여 수마가 삼키고 간 흔적들 때문에 고통당하는 이웃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고, 애써서 가군 농작물도 사토 속에 묻혀 버
렸습니다. 졸지에 모든 재산을 잃고 불행을 당한 수재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위로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번을 계기로 인간이 추구하는 모든 것들이 덧없음을 개
닫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주님 앞으로 돌이키는 결단이 있게 하여 주시옵
소서. 슬픔에 잠긴 이웃을 위하여 선한 사마리아 사람터럼 온정의 손길을 보내는
따뜻한 손길클을 기억하시고, 고통을 함께 나누는 삶이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한 것
인지를 피부 깊숙이 깨닫게 하시옵소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주님!
이 땅 위에 빛을 잃은 교회가 없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세속의 부요로 태워지는
교회가 되지 않게 하시옵고, 신령한 하나님의 은혜로 늘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시옵
소서. 길을 잃은 영혼들에게 등불이 되어질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서글픔에
마음 아파하는 영혼틀에게 진정한 위로를 줄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빛을 찾을 수 없는 세상이지만 교회를 통해서 빛을 찾게 하시고, 안식을 얻을
수 없는 세상이지만 교회를 통해서 안식을 얻게 하시옵소서.
능력의 주넘 주님 앞에 헌신과 봉사하는 것도 힘에 겨워하는 삶이 되어 버 렸습니
다. 마음 속으로는 이래서는 안된다고 소스라치게 놀라면서도 그냥 걱정뿐이지 그
이상무엇을,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임만 앞섭니다. 신앙의 본분을지키지 못하고
병약한 신앙으로 추락해 가는 이 안타까운 영적 상태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험난
한 때일수록 쇠하지 않는 믿음으로 죽기가지 충성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쏟아부
어 주시옵소서.
여름 행사를 진행 중인 주일학교 기관들을 붙드시고, 이번 행사를 통해서 영원한
가치와 비전이 주님께 있음을 분명히 인식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영적인 부담을 안고 단 위에 서신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성령의 능쳔을
덧입혀 주셔서, 힘있고 권세있는 말씀을 증거하실 수 있도록 붙드시옵소서.
에배의 시종을 주넘게 의탁하옵고, 거룩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
립니다. 아 멘

주일 낮, 기도문 (3)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는 그리스도인에게 맞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
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놓으신 새롭고 산 길
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 10 : 19-20)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며 불변의 사랑으로 저희들을 지키시는 하나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용서의 하나님, 지난 한 주간 저희의 허물을 도말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의로우
신 하나님,지난 날 저희의 불의함을 용서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죄 많고 속된 세상에서 너러워진 저희 마음과 영혼을 이 시간 머리 들기 전에 성결
케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의 전에 나와 머리를 숙이며 기도하는 저희 모두에게 축복해 주시고
주님의 품 안에 품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때론 세상의 삶 속에서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불안해 하고 초조했던 저희 마음이 굉안을 얻게 하시며, 참 안식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긍흘히 여기는 하나님, 세상 돌아가는 것이 너무도 어둡습니다. 어느 한 곳도 염
려와 근심, 한숨의 소리와 탄식, 불평과 불만, 원망과 시비, 억울한 일들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내리쬐는 폭염 만큼이나 저희플을 고통으로 밀어넣고 있습니다.
이 안타가운 세상을 건져 주시기를 원합니다. 저희 모두는 해 아래 새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 해 위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주님 앞에 예배할 때 세속의 물든 습관으로 예배하지 않게 하시고
정직한 심령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의 말씀을 전하는 복사님을 기억하시고, 권세 있는 말씀을 전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성령께서 붙들어 주시옵소서.
교회에 속한 기관들이 있습니다. 연약해지는 기관들이 없게 하시고 풍요로운 열매를
거두는 복된 기관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이 좋은 날에 보이지 않는 성도플이
있습니다. 무슨 연고로 주님을 멀리 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주님께서 저틀의 사정을
아시오니 긍흘히 여겨 주시곱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넘게 맡기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말씀을 가까이하는 생활에 맞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이 저녁에 저희 발걸음을 주님의 교회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죄 많고 속된 세상에서 마음과 영혼이 시달리고 더 러움에 눌려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았나이다. 그러나 지치고 상한 영혼을 그대로 버려 두지 않으시고 많은 고뇌를
안고 나온 저희들이라 할지라도 고이 안으시고 품어 주실 것을 생각하니 고향의
푸른 잔디처럼 주님의 동산이 참 평안과 안식이 되나이다. 저희의 온전치 못한 모습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고, 용서하여 주시며, 은혜로 위로하여 주셔서, 더욱 든든한
믿음으로 무장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수요 기도회에 성도들의 출석률이 매우 저조함을 안타갑게 여기지 않을수 없나이다.
이생의 안목을 위해서는 설레임에 밤잠을 못 이를 정도로 기쁨에 들뜬 생활을 하면서도
주님을 대면하는 이 한 시간을 위해서는 힘에 겨워 궁색한 변명만 늘어놓는 저희가 아
니었는지 돌아보지 않을 수 없나이다 원하옵기는, 현실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일득
을 주님을 멀리하는 방편으로 삼는 저희의 모습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내떤 속에서 끊어오르는 세속의 욕망들을 배설물로 여기고, 주님 전으로
나온 저희들에게 세상이 알지 못하는 신령한 은혜를 태워 주시고, 이렇게 주님을
가까이하는 자들로 인하여 주님의 교회가 든든히 서 가고, 역사를 이끌 수 있는 도
구로 활용하시기 원합니다.
특별히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고통을 겪으며 실의에 빠진 성도들을 기억하시고,
고통에 담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아 더욱 주님을 붙잡을 수 있는 강력한
믿음들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말씀이 선포되어질 때마다 심령의 묵은 땅을 기경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말씀을 붙잡아야 살 수 있다는 것을 더욱 확실하게 깨닫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감동에만 머무는 얄팍한 심령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도, 능력있게 펀하실 수 있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시고 열매맺는 말
씀이 될 수 있도록 권세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포의 이름으로 기도드립
니다, 아멘

둘째
주일 낮, 기도문 (1 )
(나라의 위기와 백성의 고통에 맞춤)
"내가 여호와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
양하리로다. "(시 7 . 17)
공의의 하나님, 온갖 불법이 자행되고 있는 인간의 삶 가운데서 홀로 의로우신
하나님을 우러러보나이다.
불평과 시기, 거짓과 폭력이 끊이지 않는 이 세상에 참된 정의를 높이 계신 주님을
앙모하게 하신 은혜가 놀랍고 크옵나이다. 이 시간 저희 심령에 쌓인 모든 불의가 낱낱이 제거되게 하시사, 순수한 심령의 눈으로 주님을 뵙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민족, 이 백성의 불행을 고쳐 주시옵소서.
설상가상으로 집중폭우로 인하여 생명 잃고, 집 잃고, 애써 가군 농토마저 수마에
빼앗긴 이웃들이 있습니다. 어찌해야만 좋을지 땅을 치며 하늘을 원망하는 저들의 설움을 달래 주시고 위로하여 주셔서, 구원의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와 같은 때일수록 교회가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도록 하시고, 집
단 이기주의에 빠져서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을 외면한 사람들처럼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픔을 겪는 자와 함께 아파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슬픔을
겪는 자와 함께 슬픔을 나눔으로써, 선한 이웃으로 저들의 상처난 심령을 치료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교회도 재정적으로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선한 사업에
부하고 주님의 복음을 널리 전파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재정적인 궁핍을 겪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운 경제난으로 인하여 신앙적으로 넘어지는 성도들도 많습니다. 고통에도
하나님의 뜻이 계신 줄 믿고, 더욱 더 믿음으로 정진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게 하시
고, 주님을 높이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고난과 어려움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이 때에 소망의 말씀을 전하시기 위하여 단
위에 서신 목시님을 기억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셔서, 갈급한 심령으로 말씀
을 사모하는모든 성도들이 새로운 확신과 소망이 넘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
니다. 아 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
(주님과 동행하는 삶에 맞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는 하나
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
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시 62 : 7-8)
전능하신 하나님!
저희의 모든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아버지여, 저희가 뜻을 모아 정성것 드리는
이 예배를 받아 주시고 저희를 주님의 능력으로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경험을 가져 진리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도록 도우시고, 진실과 평화를 마음속에 간직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지난 한 주간을 돌이켜 봅니다. 주님의 용서를 구할 수밖에 없는 삶이었음을 고
백합니다. 영적인 일에 우선하기보다 썩은 양식을 위하여 몸부림쳐야 했던 저희들
의 모습이었습니다. 세상의 욕심에 눈멀고, 더위에 짜증을 내기 일쑤였으며, 이웃
을 위해 선한 일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귀찮아했던 저희들이었습니다.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 일하지 못했던 저희를 불쌍히 보시옵소서. 오늘 주님 앞에 아뢰는 허물이 다윗의 고백처럼 진정한 것이 되어서 주님의 긍흘과 용서를 받을 수 있게 하시옵소서.
선한 목자 되시는 하나님!
오늘도 세상에서 좌절하고 고통받는 주의 백성들을 긍흘히 여기시길 원합니다.
캄캄한 인생의 밤중에 야곱에게 찾아오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주의 백성들에게 찾아
오시사 새 믿음과 용기와 확신을 주시옵소서. 저희의 힘으로는 광야와 같은 인생의
길을 홀로 갈 수 없사오니, 전능하신 주님의 손길로 저희를 늘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심판의 날이 임박한듯한사건들이 터처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고,산불이 일어나고,수턴 명의 생명을 앗아가는 홍수가 귿이질 않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 충성된 종과 게으른 종, 양과 염소가 구별
된다는 것을 깨달아 더욱 근신하여 개어 기도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시고,
언제나 주님의 손을 놓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교회 또한 사회가, 어두워지고 칠흑같이 캄캄한 밤이 된다 할지라도 더욱더 진리
의 등불을 밝히는 제단이 되게 하시옵고, 많은 영혼을 주님의 사람으로 키워내는
탐된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한여름에 여름 행사를 갖는 부서를 기억하시고, 매넌 반복되는 행사라고 하여
건성으로 참여하는 자들이 없게 하시며, 영적인 부담을 갖고 매 순간 참여할 수 있
도록 뜨거운 열심을 주시옵소서.
주님의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제직들을 기억하시고, 신앙의 선진들처럼 어떤 환
경 속에서도 주님 앞에서 받게 될 상급을 바라보고 충성하는 일군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복된 말씀을 증거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고, 권세
있는 말씀을 선포하실 수 있도록 힘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일 낮 오후 예배 (31
(청년회 헌신예배에 맞춤)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 대
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무릇 원하는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
니라."(잠 8 : 10, 11)
주닝을 앙망하고 의지하는 자에게 새 힘을 주시는 능력의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저희들을 주님의 은혜로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오늘 이렇게 주
의 백성들이 함께 모여 주님 앞에 찬양드리며 예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자신의 주장과 패기만을 앞세우며 살기 쉬운 청년 시절부터 주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는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받으며 주님의 오묘한 진리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청년들 중에 아직도 주님을 온전히 영접하지 못하고 기분
에 이끌려 교회 문턱을 밟는 청년들도 있을 줄 압니다. 주님께서 그 심령 속에 찾아가
주셔서 저들의 영안을 밝혀 주시사 인생의 참된 의미가 되시는 주님을 영접하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께 더욱 귀하게 쓰임받을수 있는 재목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위해서 젊음을드리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칫 주님을 위한지나친 열심이 교만
함으로 나타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앞서가는 열심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교회를 통해서 불러 주신 주의 청년들이 주님의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데 한결같이 귀중한 일군들로 안임 받기를 원합니다. 청년들의 헌신을 통해서 더욱
건강한 교회, 젊은 교회가 되게 하시고, 독수리의 날개짓함같이 강한 믿음으로 비상
하는 힘있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 헌신의 삶을 살고자 헌신을 다짐하면서 주님께 드리는 청년들의
헌신예배를 향기로운 재물로 받아 주시옵시고, 이 청년들을 통해서 주님의 역사를
이글어가는 도구로 삼아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 시간 청년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증거하시기 위하여 단 위에 세우신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선포하시는 말씀마다 권세를 더하여 주셔서 이 자리에 탐여
한 텅년틀과 모든 성도들이 심령의 뜨거움을 경험하게 하시고, 새 힘을 얻어 승리의
삶을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죄인은 아무 공로 없사오나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수요기도문 (4)
(자족하는 삶에 맞춤)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삶을 인도하시고 지켜 주시오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 이 밤도
저희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기 원합니다. 저희의 찬송과 기도를 받으시고
저희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은혜가 되게 하시
옵소서.
아직도 무더운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위를 이기듯 죄악을 이겨낼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땀을 씻듯이 죄에 오염된 몸과 마음을 씻기 위하여 주님의
긍휼을 구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평안의 주님, 저희는 오늘도 갈등과 불안과 염려 속에서 한시도 벗어날 수 없는
채로 주님 앞에 섰습니다. 저희의 작은 일에서부터 큰 일에 이르기까지 그 모두를
주님께서 아시오니, 주님께 방법을 구하여 주님께 안식하고자 하는 마음을 물리치
지 않으시는 주여, 오늘 주의 넓으신 가슴에 안겨 깊고 잔잔한 호흡으로 평안을 누
리게 하옵소서.
뜨거운 태양만큼이나 뜨거운 시련이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
같은 시련 가운데서도 주님의 함께하심을 생각하며 낙심하지 않게 하시옵고, 하박
국 선지자처럼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고,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
라도 오직 주님을 인하여 즐거워하고,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할 수 있는 저희
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이 복된 자리에 미참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세상의 지혜
나 처세술을 따라 분주히 움직이는 성도들이 되지 않게 하시옵고 주님께 간추하고
기도하는 일에 열정을 쏟음으로써 주님의 음성 듣기를 즐겨하는 성도들이 되게 하
시옵소서.
주님이 세우신 일군들을 기억하시고, 자칫 열심이 식어지기 쉬운 이 때에 넘어지
는 믿음이 되지 않게 하시며, 더욱 분발하여 주님의 상급을 바라보고 헌신과 충성을
다하는 복된 신앙 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시옵소서
이 시간 주의 진리로 가득 넘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실 줄 믿사옵고,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은혜 베푸시기를 즐겨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by graced | 2006/08/05 20:38 | ☏~기도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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