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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대표기도문

첫째
주일 낮, 오후 예배 (1)
(대강에 맞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생케 하소서."(시 119 ․ 105-107)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우리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들을 건강하게 하셔서 이렇게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드 립니다.
진리와 사랑의 하나님!
이 시간, 하나님께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게 하시고, 사랑으로 고쳐 주시고, 감싸 주시며 말씀으로 훈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금년도 벌써 12월입니다. 한해의 삶을 정리하며 마무리해야 할 때인데,특 별히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저희의 믿음을돌아보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원 합니다. 한 해 동안 저희들이 믿음 위에 굳게 서지 못했던 일들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언행일치의 생활을 하지 못했고 거룩한 삶도 살지 못했습니다. 위선 과 교만에 차 있을 때도 많았습니다. 이 시간, 진실되게 자신의 죄인된 모습을 발견 할수 있게 하여 주시고, 피묻은 주님의 십자가 아래에서 양털같이 희게 해주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밝은 빛이 되시는 주님!
죄로 어두워진 저희의 영혼에 밝은 빛을 비추는주님의 말씀이 없었더라면 저희가 어떻게 주님을 알며 주님의 은혜를 깨달아 주님을 섬길 수 있었겠습니까? 저희 들이 말씀의 능력을 더욱 개달아, 늘 말씀을 가까이 하고 말씀대로 살 수 있는 마음 을 주시옵소서. 주님을 삶으로 시인하며 주님을 부인하는 삶이 되지 않도록 저희 심령을 말씀으로 조명하여 주시옵소서.
죄악에 죽을 수밖에 없는 저희들을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위에서 희생 제물이 되어 주신 그은혜를 기억하면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바로 알게 도와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주님께 의탁하오며,빛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
(더강절에 맞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사 60 : 1, 4)
은혜와 긍흘이 많으신 하나님!
주님께서 내려주신 은혜를 감사하오며 찬송과 영광을 돌려보내옵나이다. 한 해가 다 가는 마지막 달에 저희의 모습을 돌이켜 보면 심히 부족하고 잘못된 것이 많아 고통하옵나이다. 주여, 이제 주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인생들이오니 영원토록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멀지 않아 이 땅에 다시 오실 주님, 용서와 자비로 저희를 붙드시고 대강절 기간동안 정결한 마음으로 새 날을 맞이하게 하시옵소서.
저희를 붙드시고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
저희는 항상 부르심에 응답하지 못하고, 주님이 윈하시는 일을 외면한 태 다른 곳에서 방황한 적이 많았나이다. 주님 안에 거한다 하떤서도 스스로의 생각을 앞세웠으며, 주님의 뜻을 구하여 알기 전에 제 뜻대로 행동한 어리석은 자들이옴을 고백합니다. 이제 되돌아와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한 달밖에 남지 않았지만 이 해에 맡겨진 소임을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원합니다. 이제것 주님이 맡겨주신 귀한 청지기직을 힘써 감당해 보려고 했지만, 자신을 관제로 드려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죽도록 충성한 사도 바울과 같이 저희들은 진지하고 성실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는 복음 전파 사역도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고, 생활을 핑계삼아 사랑의 수고를 너하는 데도 인색했나이다. 또한 하나님의 부름의 상을 바라보면서 소망으로 인내하는 것도 부족했나이다.
그 동안 성실하지 못했던 모습들을 되돌아보며 주넘게 책망받지 않는 한해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주님의 일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청지기직을 맡은 제직들에게 참된 모델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직분과직 책에 걸맞게 성실히 충성할 수 있는 일군들이 되게 하시고, 믿음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을 수 있도륵 은총을 더하여 주시촙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깁니다. 말씀을 강론하시는 목사님께 주님의 권세를 더하여 주셔서 능력의 말씀을 선포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기도문 (3)
(대강절과 교회 설립 주일에 맞춤)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사 52 : 7)
평탄케 하시는 하나님!
구부러지고 험난한 저희 인생길을 곧게 하여 주시는 사랑으로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의 날들을 보내는 무리들이 이곳에 모여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오니 주여, 저희 심령에 임재하시옵소서. 이기심 과 교만으로 더러워진 마음을 씻게 하시고, 불의로 굽어진 마음을 평탄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기다린다고 하면서도 강림을 확신하지 못했던 저희의 불신앙을 용서하시 옵소서. 어서 오시라고 외치면서도 한편으로는 강림이 늦어지기를 은근히 바라고 있었던 위선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스스로 주님의 종으로 여기면서도 세상을 더 사랑하고 세상의 종이 되었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 시옵소서. 주님이 나의 힘이라고 자랑하면서도 늘 두려움에 떨었던 저희들을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추한 심령을 깨긋이 하사 새로운 은혜와 용기를 더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은혜의 주님!
특별히 오늘은 주님의 몸된 교회가 이곳에 세워진 설립 기념주일을 맞이했습니다. 그 동안 갖가지 어려움과 시련이 있었지만 그럽에도 불구하고 저희 교회를 반석 위에 견고히 세워주시고 부흥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위하여 이 시간에 특별히 간구하옵기는, 저희 교회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부흥 발전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믿는 저희들 가슴 속에는 기쁨이 넘치게 하시옵소서. 기도의 불이 거지지 않는 교회,전도의 열기가식어지지 않는 교회,말씀으로 충만한 교회, 섬김으로 드려지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주넘!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저희 양떼들을 양육하시기 위해 헌신하시는 목사님을 주님께서 친히 붙들어 주시며, 솔로몬에게 주신 지혜를 더하여 주셔서 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나오는 말씀이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시며 완악한 심령들이 그말씀 앞에 엎드려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드리는 교회 설립 기념 예배가 연중 행사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처음 교회가 설립될 때의 그 신앙, 그 믿음을 되찾아, 다시금 주님을 사모하는 열정으로 불타오르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 (4)
(대강절과 성탄절 준비에 맞춤)
은혜의 때를 주시고 구원의 날을 약속하신 하나님!
오늘 수요 기도회를 맞이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을 소망하는 무리들이 겸손히 여기 모였습니다. 저희들의 황무한 삶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윤택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 대강절 기간 동안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뿐 아니라 다시 오실 심판주 앞에 설 수 있는 준비를 갖추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저희들의 죄악과 허물을 조용히 내어놓습니다. 탐욕과 거짓, 교만과 욕심 을 부끄럽게 내어놓습니다. 주님! 여호와의 분노로 저희를 견책하지 마시옵고, 긍흘과 사랑으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영혼이 심히 떨리오니, 주님의 인자하심 을 인하여 새로운 나날들을 살아가게 하시옵고, 깨긋해진 몸과 마음으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게 하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올 한해도 주의 은혜를 어떻게 받으며 살았는지 돌아보게 하시옵고,후회하는 인생이 되지 않게 하시며, 감사드릴 결실을 마련하여 사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성탄절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찾아와 주신 하나님의 사랑, 저희를 대신하여 죄값을 지불하신 그리스도의 피묻은 십자가를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겨울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육신적으로도 준비 없는 겨울은 더욱 추을 수밖에 없듯이, 겨울을 준비하듯 믿음을 굳게 하여 감사와 기쁨을 잃지 않는 복된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단 위에 서신 목사닙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고, 추위에 굳어 있는 저희의 영육을 성령의 불로 녹이는 권세 있는 말씀을 전하실 수 있도록 함께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깁니다. 오늘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에게도 함게하여 주실 것을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둘째
주일 낮, 오후 예배(l)
(두려움 없는 믿음과 사명감당에 맞춤)
"그에게 노래하여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지어다.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시 105 : 2-3)
영원토록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 아버지!
어둠의 이 땅에 주님이 친히 오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지극한 사랑이 온 땅에 알려지는 날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오심이 병든 자와 외롭고 쓸쓸한 이들에게 기쁨의 소식이 되게 하시며, 새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계기가 되게 하시옵소서.
재림을 약속하신 주님1
아직 주 앞에 설 수 없는 가증한 죄인의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깨긋함을 입어 순결한 마음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찬송을 부르며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게 하시옵소서. 우리 구주 예수님의 공로로 씻김을 받지 못하면 다시 오실 예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함을 아나이다. 이 시간 고백하는 심령의 죄악들을 용서해 주시기 원하오며, 주의 사랑의 손길로 저희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인류의 소망이 되시는 주님!
저희에게 힘에 겨운 일들이 많이 있으나 모든 견딤과 오래 참으로 이기게 하시고, 주의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 옵소서. 무슨 일이든지 주 안에서 주저함이 없게 하시옵고, 소망이 되시는 주님만을 바라보고 두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일하시는 주님!
연말을 보내며 몸과 마음이 태만할까 염려스럽습니다. 언제나 동일한 마음으로 주님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매일 저희가 이루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를 새롭게 느길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더욱 전도에 힘쓰며, 복음 전파를 위해 열심을 더할 수 있게 이글어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그 말씀을 부지런히 증거하게 하시고 항상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각 기관마다 새롭게 선출된 임원들이 섬김을 받고 대우받는 자리가 아니라, 도리어 섬기고 수종드는 직택임을 개달아 섬기고 수종드는 임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들고 서신 목사님과, 말씀을 사모하는 심령마다 신령한 은혜로 충만하게 채워지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주일 낮 오후(2) 12)
(겸손과 낮아짐에 맞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사 60 . 1, 4)
영적인 타락과 도덕적 부패가 쌓이고 쌓여 위태로운 이 시대에 저희를 부르사 구원의 소식을 들려주시오니 감사합니다 마땅히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베푸신 이 은혜는 가장 고귀한 기쁨이며 감격임을 깨닫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예배드리나이다.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자비하신 하나님!
저희의 완악한 마음의 태도를 그대로 안고 주님 앞에 나온 저희들을 긍흘히 여기시옵소서. 주님 오심을 준비하기 위해 달라져야 할 것은 너두 많지만,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이 무조건 용서받기 바라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나이다. 저희들의 불의함과 무딘 양심을 살피사,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의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더하시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앞에는 모든 것이 낮아져야 될 줄로 압니다. 주님의 오심을 맞이 하기 위하여 겸손의 띠를 동이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호, 모든 교만한 마음의 생각과 행동들을 제거시켜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만과 편견이 아닌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 으로 주님을 온전히 영접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이제 금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한 해가 지나간다고 하는 감회에 젖기보다는, 아투것도 한 것이 없다고 자책하기보다는, 잘봇된 일에 대해서 회개하고 다시는 잘못됨을 뇌풀이 하지 않겠다고 하는 각오와 결단이 있게 하시옵소서.
겨울이 되면서 더욱 추위를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온정의 손길들이 많아지게 하시옵소서.
주일학교 학생들이 성탄 축하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예배를 돕는 손길들에게도 함께하시고,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3)
(성탄을 맞이하는 태도에 맞춤)
"광771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눅 3 : 4, 5)
거룩하신 하나님!
저희를 거룩한 성도라고 인정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주넘의 자녀로 삼아주신 이 특권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이 날을 성별하여 쉬게 하시고, 주의 전에 나와 함께 예배드리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주여, 저희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에 고백합니다.
사랑한다 말하면서 마음으로는 미워하고, 존경한다고 하면서 경멸하며, 믿는다고 하면서도 의심하며,용서한다고 하면서도 아직가지 형제의 허물을 기억하고 있으며, 말뿐인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깨닫게 하시옵소서. 누구보나도 먼저 저희 자신을 알게 하시고, 주님을 바로 알게 하시옵소서. 성탄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이 모습 이대로 주님의 오심을 맞이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굽어진 마음, 비뚤어진 생각들을 바로잡게 하시고, 모든 교만한 마음의 생각과 행동들을 버리고, 어린아이같이 때묻지 않은 순수한 모습으로 주님의 오심을 기뻐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오심 기념하며 외형적인 장식에만 치우치지 않게 하시고, 진정으로 주님의 오심을 맞이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더욱 뜨겁게 기도하고, 성 령으고 충만해지게 하시옵소서.
이 세상의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도 향락에 휘청거리는 성탄절이 되지 않게 하시고,왜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야만 했는지 진정으로 깨달을 수 있게 하셔서 주님을 영접하여 새 삶을 탄을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금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맡은 바 직책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주님보시기에 부그러운 종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의 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셔서 심령과 골수를 쪼개는 능력의 말씀을 선포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 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수요기도회 기도문(4)
(준비된 성탄절에 맞츰)
죄로 말미암아 죽음을 향해 고달픈 인생길을 걷고 있는 영혼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그 성육신하심이 없었더라면 저희가 어찌 사망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었겠습니까? 모든 것이 주님의 낮아지심 때문이요. 저희를 위하여 대신 대속 제물이 되신 까닭인 줄 압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이처럼 말로 다 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입고도 여전히 범죄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죄악을 귿어버리지 못한 채 주님의 은혜 를 욕되게 하는 생활을 일삼아 왔나이다. 이 시간, 주님의 은혜를 저버린 것을 회개하며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고 죄악을 이길 수 있는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복있는 삶이 되게 하시고, 주의 나라를 유업으로 상속받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시간,주님 앞에 머리 숙였지만 쭉정이밖에 거두어들인 것이 없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회개의 열매라도 온전히 맺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저희로 말미암아 우리 주님의 강력한 빛이 힘을 잃게 되는 어리석음이 없게 하시고, 사람이 보기에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실 만한 올바른 신앙의 모습이 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열매, 봉사의 열매, 섬김의 열매도 가득 맺게 하시고, 충성의 열매, 헌신의 열매도 가득 맺게 하셔서, 주님의 오심을 진정으로 축하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증거하시기 위하여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시고, 주님의 축복이 넘치는 말씀을 전하시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주 시옵소서. 이 시간, 늘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저희에게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맛보게 하여 주실 것을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by graced | 2006/12/05 04:58 | ☏~기도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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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ohan at 2006/12/05 19:25
샬롬*^^*
대표기도문 잘 보고갑니다.
그레이스님께서 작성하신 기도문이신지요???
너무나 오타가 많아서.... 수정하여 올려 주시면 감사 *^^*
주님을 주넘으로 하나님을 하나넘으로 ㅠ.ㅠ
Commented by Graced at 2006/12/06 00:33
고맙씀니다 지적해 주셔서 스크렙하고 확인하지 않고 올렸는데 오타가 많군요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수정해서 올렸씀니다.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요한님께
가득 하시고 건강하세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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