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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기도문 (7/29/07)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이 재앙이 지나가기까지 피하리이다(1).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2).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은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11)”(시57:1,2,11)

온 세계 위에 영광 중 영광으로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한 주간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와 찬양을 담아 이 예배를 올려 드립니다. 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고 주의 백성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긍휼이 필요한 주의 백성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용서가 필요한 주의 백성들에게 용서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특별히 아프가니스탄에서 고통당하는 형제자매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절망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질병으로 고통당하지 않게 보호해 주시고 죽음의 순간들이 닥치지 않도록 함께해 주시옵소서. 믿음을 잃지 않도록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오 나의 피할 바위이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로다”(시18:2). 하나님은 저들의 산성이시며 반석이십니다. 저들을 하나님의 든든한 반석 위에 세워주시고 구원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재앙이 끝날 때까지 주님의 날개 그늘로 보호해 주시길 소원합니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더 큰 뜻을 볼 수 있도록 눈을 열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교우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절망적인 상황 가운데 빠져 신음하는 주의 백성들과 상하고 애통하는 마음과 해결되지 않은 무거운 짐을 안고 찾아온 사랑하는 주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아버지! 저들의 신음소리를 들어 주시옵소서.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주시옵소서. 구멍 난 울타리를 막아 주시고 허물어져가는 벽을 바로 세워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저들의 사업장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이삭이 우물을 파는 곳마다 물이 솟아 나왔듯이 저들의 사업장이 번창하게 해 주시옵소서. 건강의 문제로 신분의 문제로 물질의 문제로 고통당하는 교우들 한 영혼 한 영혼들을 살펴주시고 그들이 처한 상황들을 회복시키시고 시간들을 앞당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내일부터 있을 “90일 작정 새벽기도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오늘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새벽기도회 기간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옵소서. 물질이 필요한 교우들에게 물질을 채워주시고 사랑이 필요한 교우들에게 사랑을 채워주시며 믿음이 필요한 교우들에게 믿음을 채워주시옵소서, 교회에는 펜더 캠퍼스로 이전하기 위해 필요한 재정들이 있습니다. 모든 필요한 재정들을 이 새벽기도회를 통해 채워주시옵소서.

주의 백성들이 정성을 담아 드린 향기 나는 귀한 예물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십일조와 감사와 구제와 건축과 선교헌금으로 드립니다. 드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삼십배, 육십배, 백배로 채워주시옵소서.
다시 한 번 이 예배를 올려드립니다. 말씀가운데 함께해주셔서 선포되는 말씀이 저들의 영혼을 살리기를 소원할 때에, 주의 날개아래 품으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출처:한빛 지구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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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raced | 2007/08/05 07:26 | ☏~기도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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