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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과 화해하는 기도

나 자신과 화해하는 기도
하나님,
나에게 상처준 사람을 용서할 수 있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원합니다.
사랑과 용서의 영을 부으셔서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자유롭게 하소서.
조건없이 나를 받아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안에 잠기게 하소서.
그 큰 사랑으로 나의 삶을 둘러싼 모든 것을
감싸주시고 깨끗케 정결케 하옵소서.
"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용서도 받아들이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면 용서를 받아들이게 되고,
그런만큼 다른 이들을 용서하고 사랑하게 된다.
용서를 하면 자신의 영혼을 되돌려 받는다."
-아돌포 퀘자다-
사랑과 용서가 상관관계가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그것도 나 자신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사랑이 있는데,
나 자신이 막고 있었다는걸...
내가 나를 용납하고 사랑하는 것.
내가 나 자신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하나님이 정말 말씀하시는 그대로?
아님, 다른사람들에 의해 판단된 나?
아니면 나의 눈으로 본 내 모습?
원수도, 타인도 아닌 바로 내가 날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막고 있을 때도
있다는 걸 알게 됐지요.
용서를 하는 만큼,
그만큼 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통로를
열어놓게 된다는 것을 말이지요.
-중보기도센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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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raced | 2006/02/23 14:37 | ☏~기도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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