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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것입니다

나의 아버지
아버지께 교회에서 나누지 못했던 고백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양을 치고 양을 먹이라는 목적으로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내가 세상에서 명예를 따라가고 조급해하기보다
아버지의 심정을 품고 영혼을 보며 조급해하며 애통하는 마음을 품길 원합니다.
세상에서의 십자가들을 짊어질때마다 불평불만이 가득한 내 모습이
너무너무 싫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즉각적인 순종을 원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전 계속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회개합니다....아버지께서 순종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 주시길 간구합니다.
주님~ 내 마지막 호흡이 다하도록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길 원합니다.
주님이 보여주셨잖아요...마지막 호흡이 끊어지는 의미가 어떤건지 4년동안 보게하셨잖아요...
그 훈련이 헛되지 않길 원합니다.
이세상에 아버지와 같이 영혼을 치유하는 손으로 바꾸어주시길 원합니다.
내가 공부하는 것에 목적이 흔들리지 않도록 주님 절 꼭 붙잡아 주시옵소서.
아버지 공부도 중요하고 비전도 아버지의 일을 하는데에 중요하지만
그 일이 먼저가 되어 우상이 되지 않길 원합니다....
제가 자주 넘어지는 부분임을 고백합니다....
제가 아버지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먼저이고 하나님을 섬기듯 세상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주님~ 절 너무나 잘 아시죠...
너무나 잘 아시죠...
나를 지으신 하나님 나를 부르신 하나님 나를 보내실 하나님...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신앙고백으로 올려드립니다.
주님 오시는 날에 아버지만 사랑했다고 고백할 수 있도록
임마누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버지~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내 삶에서도 내 하나하나 행동에서도 내 하나하나의 생각에서도
주께 하듯하게 하옵소서..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을 받들려 함에는 내 생명도 아끼지 않으리...
주님 입술로 고백에 머물르지 않길 원합니다.
주님의 임재하심과 사랑이 나를 통해 아버지가 찾는 한 영혼을 살리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 아버지를 비난하고 조롱하는 소리에 분노함을 늦추시고
저희에 기도하는 신음소리와 애통하는 소리를 받아주셔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영혼을 살리게 하옵소서...
아버지~ 저 같은 사람도 구원시켜 주셨던 것처럼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셔서 아버지 곁으로 품어 주옵소서...
주님께서 계획하신데로 아버지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축복의 통로로 저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내가 무엇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것이 내 삶의 은혜와 기쁨임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이 한국땅을 보며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나요...
아버지~~ 이 세상을 보며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나요.....
아버지의 마음알아 내 사는 날 동안 주님의 도구로 사용되어지길 원합니다.
주님의 나라 영원하리~~~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이 땅위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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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raced | 2007/09/04 12:38 | ☏~기도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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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윤용규 at 2013/10/10 12:52
사랑의주님 감사드림니다.
사랑의 주님 이곳으로 인도 하셔서 또한번 나를 성장해 나가게 하신 아버지
그동안 기도 충만하지 못하여 늘 마음조리며 살아온 날들이 또한 번 고개죽여
용서를 구하옵니다...아멘.사랑합니다..
저는 주신사랑나눔학교 를 운영하며. 그안에서 어머님들 한글 학교와 노래교실 등
노인들의 삶을 질을 추구하는 윤용규 복지사 임니다..
섬기는 교회는 경북구미시 선산읍교회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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