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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것이 되게 하소서





오늘은 제 눈이 쉬기 원합니다.
눈으로 수없이 많은 것들을 보고
수없이 많은 것들을 담아놓고
주님 모습 보이지 않는다고
더듬더듬 찾습니다.
제 눈이 세상을 담지 않을 때
환하게 보일 주님이 이미 제 앞에
서 계시겠지요!
세상의 눈을 닫고
영적인 눈을 뜨기 원합니다.
오늘은 제 귀가 쉬기 원합니다.
시끄럽고 소란스런 소리들이
혼란스럽게 제 귀를 어지럽힙니다.
그러면서 주님 음성 들리지 않는다고
더 큰 소리를 지릅니다.
제 귀가 세상의 소리를 닫을 때
맑고 부드러운 주님 음성
제 귓가에 들리겠지요.
세상으로 열린 귀를 닫고
영적인 귀를 열기 원합니다.
오늘은 제 입이 쉬기 원합니다.
생각없이 내뱉는 말, 부정적인 생각의
씨앗들로 나와 다른이들에게 상처를 입히며
주님은 내 입과 함께 하지 않는다고
원망의 말을 다시 쏟습니다.
제 입을 잠잠히 하며 주님을 기다릴 때
평안의 매는 줄로 이미 제 입을
사용하고 계시겠지요!
독설의 입을 닫고
주님을 말하는 거룩한 입이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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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raced | 2006/01/23 11:15 | ☏~기도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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