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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표기도문

첫째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1)
(어린이 주일에 맞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사 24 : 3-4)
오월의 아름다운 햇빛과 따스함을 주신 하나님!
이 좋은 계절에 주님 앞에 나아와 감사와 찬송을 돌려보내옵니다. 오늘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주신 주님의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하늘 나라는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의 것이라고 말씀하신 주님!
돌이켜보건대, 저희들은 주님의 자녀로서 순수성을 잃어버리고 거짓과 오만으로
가득 찬 방만한 삶을 살았나이다. 진리를 수용하는 열정도 잃어버렸고, 위선만이
가득하여 이를 깨닫지도 못한 채 자신이 지니고 있는 모습이 가장 정직한 것인 양
포장과 위장을 서슴치 않았나이다. 이처럼 저희들의 패륜적인 모습을 경악스러워
하며 주님 앞에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많은 어린이들에게 발생되는 문제도 궁극적으로 저희 어른들의 이기심과
무관심 속에서 빛어진 것임을 깨닫습니다. 주님께서 본을 보여주신 대로 어린이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아기기보다는, 어른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무조건적
으로 강요하기만 하는 독선적인 모습이 강했음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부모 된 입장
에서 자녀들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주님!
저희 교회에 속해 있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이 민족, 이 세계 안에 속해 있는
모든 어린이들을 기억하시고, 이 험하고 죄악된 세상에 물들지 않고 정직하게 자라
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믿음으로 먼저 불러 주셔서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어린이들이 세상을 밝게 비추는 진리의 등불들이 되게
하시고, 세상의 불의와 타협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잘 섬기는 자녀들로 성장케 하
시고, 믿음의 좋은 군사로 쓰임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일군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
71,
어린 자녀들을 양육하는 부모들도 붙잡아 주시고, 살기 힘든 환경이라고 하여
어린 생명들을 해하거나 버리는 일이 없게 하시며, 부모 된 자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건강하게 자라야 할 자녀들이 부모의 허영과
사치 속에서 멍들어 가고 있는 어린이들도 있습니다. 부모로서 자녀에게 보여주고
심어줘야 할 것이 무엇인지 절실히 깨닫게 하시고, 자녀를 유기하는 무택임한 모습
이 발견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어두움을 밝히는 등불이 되신 주님!
주님께서 교회마다 사랑하셔서 필요한 곳에 세워주셨사오니, 사랑이 많으신 주
님의 형상을 잘 드러낼 수 있는 교회들이 되게 하시옵고, 특별히 때묻지 않은 어린
이들에게도 빛 되신 주님을 알려주고 주님의 사랑을 심어주는 교회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어린이 주일로 기념하여 드리는 이 예배가 단순히 기념으로만 끝나는 예배
가 되지 않게 하시옵고, 차별 없이 사랑을 쏟아 부으신 주님의 사랑을 심령 깊숙이
새기고 닮을 수 있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도 성령의 능력으로 인도하여 주실 줄 믿사옵고,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
(어린이 주일에 맞춤)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
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
를 베푸시되"(신 7 : 9)
사랑의 주님!
주님이 세우신 귀한 가정마다 어린 생명들이 태어나게 하시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특별히 어린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신 주님을 본받아 티없이 맑고 깨끗한 어린 생명들을 생각하며, 꽃 주일로
지키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까지고
예배드리기를 원하는 저희들 위에 임재하셔서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옵소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주
님의 말씀을 심령에 되새겨 봅니다. 천국 백성의 모습과 사뭇 멀어진
저희들이었습니다.
저희 마음은 온갖 사욕으로 가득 차 있어, 순진하고 깨끗한 어린아이 마음같이
되지를 못했습니다. 남의 눈치 보기에 익숙한 눈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하지 못했습
니다. 말과 행동도 거칠고 자유 분방했고, 모든 것이 어린아이 같은 마음과 반대되
는 것들뿐이었습니다. 저희들의 이 못난 모습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푸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어린아이와 같이 주님을 믿고 따르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어린아이와 같이 천국에 합당한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오늘 이 시간 저희들의 가정과 자라나는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죄악과
방탕의 유혹이 범람하는 이 험한 세상에서 저희 자녀들을 지켜 주시고, 참되고 순수
한 아이들답게 깨끗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어릴 때부터
주님의 계명과 법도를 잘 지키게 하시고, 그들의 호흡과 맥박 속에 주님을 모시고
사는 생활이 습관화되어서, 이 나라와 이 교회와 역사를 짊어지고 나아가기에 부족
함이 없는 영과 육이 건강한 아이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아와 과부의 친구 되시는 주님!
아직도 저희 주위에는 불우한 환경에서 배고픔과 질병으로 고생하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이 민족이 경제적으로 위를 맞다보니 어린 생명들이 더욱 더 심한 고통
을 겪고 있사오니, 이 아이들이 잘못 성장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옵고, 용기와 희망
을 잃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 품안에서 보호함을 받는 믿음
의 아이들로 삼아 주시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주님!
아이의 부모된 저희들도 교양과 부드러운 훈계로 아이를 가르쳐야 할 책임이 막
중함을 깨닫게 하시고, 무엇보다도 인격과 신앙을 고루 갖춘 아이들로 자라나게 하
는 데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부모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증거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시고, 말씀을 듣는 저희
모두가 아이들에게 어떻게 행할 것인가를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자라나는 온 세계 모든 어린이들에게 주님의
크신 축복을 내려 주실 줄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3)
(어린이 주일에 맞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
지로다. 죄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심이로다"(시 107 : 8-9)
사랑의 주님!
오늘 저희에게 따뜻한 봄날을 주시고, 저희의 심령이 주의 밝은 햇빛을 받으며,
안식의 축복 속에 성장하게 하시며, 성령의 인도하심과 말씀과 교훈을 기다리게 하
시오니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정성스런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저희 모두의 마음에
진실함을 주시고 신령한 예배를 드리게 하시사, 주님께는 영광이 되게 하시고 저희
에게는 큰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특별히 어린이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원하옵기는, 저희들도 주님의 나
라를 어린아이처럼 받들게 하시고 그 순수함, 겸손함, 깨끗함을 인하여 하늘의 영광
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어린아이를 사랑하여 주신 주님!
이 땅에 사는 모든 어린이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어린 마음속에 믿음을 간
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며 자라게 하시며, 세상에 잘못 돋아난 독버섯
같은 존재들이 되지 않도록 진리의 말씀으로 강하게 붙잡아 주시기를 원합니다.
모든 어린이들이 주님의 날개 아래서 세상을 밝게 비추는 등불이 되게 하시고,
그 어떤 불의와도 타협하지 아니하고, 심지가 곧은 사람으로 성장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이끌어주시기 원합니다.
특별히 부모가 없거나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린아이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병들고, 불구가 되고, 정신이 박약한 어린이들에게도 치유와 용기의 은혜를
주시옵소서.
자비로우신 주님!
어린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서 기도합너다. 자녀들이 신앙적인 분
위기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신앙의 모범을 보이는 부모들이 되게 하시옵고, 자녀들
이 믿음으로 성장하여,사회나 교회에서 귀하게 쓰임받는 일군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지혜를 주시기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부모틀이 자녀를 양육하는 데 있어서 혼자서도 자녀를 잘 양육할 수

있다는 교만한 마음을 버리게 하시고, 자녀의 양육을 주님께 의탁하는 겸손한 믿음
도 주시옵소서.
특별히 간구하옵기는,주님의 교회에서 어힌아이의 신앙 교육을 전담하는 주일
학교가 있습니다. 신앙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모든 교사들에게 함께하셔서, 백지와
같은 어린 심령 속에 주님의 형상을 닳아가는 교육을 잘 시킬 수 있도콕 지혜를
주시고, 어린 심령들 속에 믿음을 심어주는 귀중하고도 막중한 책임이 주님이 주신
사명이란 것을 깨달아 충성을 다할 수 있는 교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고, 주의 말씀을 사모함으로 듣는 저희
모두에게 신령한 귀를 열어 주시사 진리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마음을 비워 겸손케
하시사 은혜받아 간직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귀하게 여기시는 예
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 (4)
(교회를 정체성 회복에 맞춤)
사랑의 주님!
가정의 달5월을 맞이하여 주님의 거룩한 성전에 나와 예배드리며 기도하게 하
시니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주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으로 인하여 더욱 더 찬양할 수 있는 5월이 되게
하시고, 푸르름을 더해 가는 자연과 같이 저희의 심령도 주님의 사랑으로 풍성히
채워 주시옵소서.
돌이켜보건대, 저희들이 주님의 자녀이면서도 저희의 삶에서는 아직도 죄의 잡
초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음을 발견합니다. 이런 저희의 삶 속에 주님 오셔서 죄의
요소들을 제거시켜 주시고, 주님과의 복된 교제가 늘 이어지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은혜 베푸시기를 즐겨하시는 주님!
이 땅에 살아가면서 저희 앞에 놓여진 어려운 일들을 많이 봄니다. 인생의 길에
서 어 려움이 없을 수는 없겠으나 때로는 버거워 넘어 질 때가 있사오니, 주님의 백성
인 저희에게 늘 성령의 능릭으로 무장시켜 주셔서, 주님께 택함받은 자가 얼마나
확신에 찬 삶을 사는지 보여주고 증거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몸된 교회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소란스럽기 그지없고 혼란하고 복잡한 세대 속에서 주님의 교회를 통하여 은혜
를 공급받게 하시고 세상을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공급받게 하시니 주님
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에 감격할 따름입니다. 이처 럼 주님이 임재하셔서 저희들과
함께하시는 거룩한 처소를 잘 받들고 잘 섬길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교회
를 통해서 일하기 원하시는 주님의 열심을 깨달아 주님의 은혜에 보답코자 하는
순종이 넘터날 수 있는 저희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라 하셨사오니 주님의 전에 모여서 늘 기도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모든 성도가 일치된 기도 속에서 성령 충만을 체험하
며, 능력이 나타나고, 치료가 나타나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발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릭으로 붙드시고, 교회와 양들을 위하여 수
고하실 때에 힘틀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가 주님께 간절히 드리는 기도회를 통해서 신앙의 눈이 크게 떠지고,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며, 영적 기쁨이 충만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실 줄 믿사옵
고, 기도의 본을 보여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둘째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어버이 주일에 맞춤)
(1) "여호와께서는 지존하시니 이는 높은 데 거하심이요 공평과 의로 시온에
충만케 하심이라 너의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
성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너의 보배니라'(사 33 : 5-6)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유약한 어린아이 같은 저희가 아버지의 사랑을 몹시도 그리워하며 주님의 전에
나왔습니다. 저희를 자녀처럼 사랑하시고 품에 안으사 보호해 주시는 아버지 하나
님, 외롭고 위태로운 인생들에게 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드립
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을 경외하며 육신의 부모님께 효성을 다하게 하시
어, 모든 공포와 근심을 물리치는 자녀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돌이켜 보건대, 저희는 하나님의 자녀라 칭함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지 아니하고 섬기지도 않았던 죄인들입니다. 저희의 육신을 낳고 길러주신 어
버이가 계시지만 효도하며 받드는 일에 무턱이나 인색했던 불효자들임을 고백합니
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명하신 하나님의 법이 저희 입에서만 맴돌뿐 가슴에 새겨
지지 못했음을 부교러이 아뢰옵나니 용서하여 주시옵고, 이 어버이 주일에 참다운
자녀의 모습을 되찾제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아버피 하나님!
자녀들이 잘되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평생을 살아오신 부모님들을 위로하여 주시
옵고, 그 심령을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그릇된 길로 가
는 것을 보면서 가슴아파하시고, 저희가 병들었을 때 용기와 희망을 주시던 부모님
의 애틋한 사랑을 저희가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주님은 부모님들의 내리
사랑과 노고플 아시오니, 주님의 한량없으신 은혜로 충만하게 채워주셔서, 세상에
서는 찾을 수 없는 놀라운 영혼의 평화를 얻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세상이 얼마나 험악한지 부모를 업신여기고 능멸하는 패륜적인 행위가 서슴없이
자행되고 있사오니, 탕자보다 더한 불효를 일삼고 있는 이 땅의 자녀들이, 더 이상
부모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괴폼히는 불효자들이 뇌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기를 원
합니다. 특별히 주님의 사랑 안에서 살고 있는 저희들은 부모님의 은혜에 조금이라
도 보답하겠다는 십정으로 부모님을 따뜻하게 보시게 하시옵고, 이삭과 같이 목숨

을 바치면서까지 부모넘의 뜻에 따랐던 믿음을 간직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노령에
계신 분들게 건강의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기를 원합니다. 이 땅에서 주님이 맡겨주
신 일을 다 마칠 때까지 기력이 쇠하지 않도록 은총을 더하여 주시기 바라옵니다.
단 위에 세우신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사로잡아 주시옵고, 선포하시는 주님
의 계시된 말씀을 통해서 부모넘을 공경함으로 얻는 축복을 깨닫게 하시옵시며, 모
든 부모님들이 큰 위고를 받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미천한 저희들이 드리는 이 예배를 주님께서 기쁘게 흠향하여 주실 줄 믿사옵고,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
(어버이 주일에 맞춤)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
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막
을 이행하시여 베푸시리라"(신 7 : 9)
사랑의 주님
어버이 주일을 저희에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모두가 감사의 제단을
쌓기 원하오니 저희의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복된 가정을 주신 주님, 그러나 저희는 부모와 자녀로서의 책임을 다하
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앞에서 언제나 부그러운 죄인들입니다. 늘 내
이 익과 안일을 위하여 고집을 부립니다. 땀 흘리는 수고도 싫어합니다. 주님이 주시
는 깊은 사랑을 외면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믿음과 사랑과
봉사를 내 가정에서 먼저 베풀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인자와 자비가 풍성하신 주님
자녀들을 위해 평생을 희생하시고 수고하신 부모님들게 위로와 평안을 주시폼소서.
또한 자녀들 잘되기만을 기도하며 사신 부모님들게 축복하셔서 건강을 주시고, 원하시
는 모든 소원들이 주님의 뜻 안에서 성취되게 하시옵소서 아직 주님을 영접지 못한
부모넘들께는 저희들이 간곡한 기도와 신앙의 모범을 보임으로써, 주님을 영접하고 영
생을 얻게 하는데 자녀의 임무를 다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특별히 노령에 계신 분들게 건강의 축복을 허락하셔서,세상에서 주님이 맡겨주
신 일을 다 마칠 때까지 맑은 영혼과 건강의 축복을 덧입혀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자녀들에게 부모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며, 공경하는 복된 마음을
주시옵소서. 부모님의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겠다는 심정으로 부모넘을 따뜻하
게 모시며, 부모님의 말씀을 잘 순종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몸된 교회도 부모 공경의 본을 보여 이 사회의 썩어짐을 막고 주님의 사
랑의 빛을 펼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워주신 몸된 교회가 솔선하여,
성도들의 바른 삶을 지도하고, 세상의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춰 주며, 부패해 가는
곳을 개긋한 상태로 회복시켜 주는 역할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어버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럼의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효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주일 낮, 오후 에배 기도문 (3)
(어버이 주일에 맞춤)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
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
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리라"(시 37 : 3-5)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늘에는 영혼의 아버지가 계시고 땅에서는 저희 어버이들이 계시사 오늘의 저
희들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저희들이 어버이의 크신 사랑을 길이 깨달으
며 예배드리기 원하오니 이 예배를 받아주시옵소서. 자나깨나 믿음파 사랑으로 저
희들을 돌보신 부모님이 계셔서 저희들이 이렇게 신앙을 유지하며 살 수 있게 되었
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하지만, 저희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공경하고 순종하기보다는 자신의 정
당성만을 주장하며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적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또한
주님의 자녀로서 절대적인 보호 가운데 살면서도 죄의 길을 벗어나지 못하고 주님
을 근심시켜 드린 적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이제것 주님의 마음을 근심시켜 드리고
부모님의 마음을 안타갑게 해드렸던 모든 잘못됨을 고백하고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고 십자가의 보혈로써 정케 하여 주시옵소서!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제것 저희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한 어버이들에게 평강을 주시옵고, 늙음에서
오는 외로움, 서러움, 쓸쓸함, 접섭함 등 이 모든 것들이 사라지게 하시옵소서. 외호운
분들과 허약한 분들과 가난한 분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힘을 더하여 쑤시며, 이 땅에
계시는 동안 글까지 훈릉한 믿음의 어버이로서 모범을 보여줄 수 있게 하시옵소서.
저희 모두 정성스런 효행으로 주님을 본받아 어버이를 섬기는 가정 생활을 할
수 있게 하시옵고,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큰 은덕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육신의 부모넙게 효도하기를 힘쓰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
고, 특별히 자녀 없이 외롭게 사시는 부모님들까지도 공경할 수 있는 넓은 효성을
주시기를 인합니다.
자비하신 하나님!
이 시간도 세상에서 자녀에게 버림받고 쓸쓸하게 생을 마감하는 분특이 계십니
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에 따라 이분들을 돌아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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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교회의 역할인 줄 아오니, 저희 교회가 이런 분들을 돌보아줌으로써 세상
사람들에게도 덕을 기치게 하시옵소서. 저희 교회가 몸을 찢으신 주님의 사랑을 본
받아,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기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복된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복된 말씀을 증거하시기 위해서 단 위에 세우신 목사님을 더 큰
능력으로 붙드시고, 그 말씀을 듣는 저희 모두가 항상 마음 속에 되새기며 생활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축복의 말씀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이 교회와 믿음의 식구들을 위하여 몸을 드려 섬김을 실천하는 손길들이
있습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셨사오니, 저들의 수고를 통해서
주님이 더욱 높임을 받게 하시옵고, 저들의 삶에는 주님이 책임져 주시는 복된 일들
이 넘터나게 하시옵소서.
미턴한 저희들이 드리는 이 예배를 기쁘게 흠향하여 주시옵고, 예배의 시종을
주님게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킬또를


수요 기도회 기도문 (4)
(교회의 본븐과 역할에 맞츰)
사랑의 주님
이 밤도 저희를 죄악이 관영한 곳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로 불러주신
털저하신 간섭과 사랑에 탄복하며 감사드리옵니다.
아름다운 계절, 산턴이 푸르름을 더해 가는 축복된 계절을 맞이하여 저희들의
삶도 희망이 넘치고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산들과 새들이 주님의 축복하심
을 노래하며 지저귀듯이, 저희들도 주님의 사랑을 노래하며, 주님의 자비롭고 사랑
스런 은총의 손길에 춤추며 탄양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은 측량할 수 없는데 저희는 늘 죄짓는 생활뿐입니다. 사랑의 주님,
이 시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고 십자가의 보혈로 정케 하여 주시옵소서. 저
희는 늘 연약하여 세상 유속에 쉽게 넘어가고 죄짓기 쉬우니 저희의 마음을 지켜
주시옵소서. 저희의 영혼에 항상 성령의 은혜가 생수의 강같이 흘러넘치게 하셔서,
죄를 이기고 사단을 이기는 승리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친히 세우신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주님1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자녀들로 이루어진 몸된 교회가, 세상
에서 방황하며 인생의 무거운 짐을지고 고통하는 심령들에게 주님의 약속하신 신
령하고 기름진 복을 나눠주게 하시옵고, 안식과 평안을 심어줄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몸된 교회가 솔선하여 허물이 있는 곳을 치유하고, 모자란 곳을
태우며, 나누인 곳을 하나 되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주님의 영광을 높이
드러낼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주님 교회 내의 기관마다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고 세우신 종들마
다 사랑하여 주셔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게 하시고, 몸을 드
려 헌신할 때마다 저들의 심령 속에 주님 사랑하는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오늘 저희들이 기도회로 모였사오니 주님이 기뻐받으시는 향기로운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고,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음성을 담아내기 위해서 말씀
을 전하시는 목사님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기도의 깊이를 체험할 수 있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실 줄 믿사옵고,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셋째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1)
(진정한 자유에 맞춤)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마음과 손을 아을
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애 3 : 40-41)
온 누리가 푸르름으로 가득한 주일 아팀, 안식을 거죽히 지키며 예배드리고 계명
대로 살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평강과 안식을주시는 주님, 지난 날들을 돌이켜보며 주님의 품 안에서 편히 쉬
고 싶은 영혼의 심사를 고백합니다. 새생명을 얻은 기쁨 속에 샅면서도 마음의 평화
를 온전히 누리지 못했던 불신앙을 거둘 수 있도톡 도와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이 주님께로 향하게 하시옵고, 주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채워지게 하
시옵소서.
소망이 되시는 주님, 저희가 세상적인 유혹에 귀를 기울이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원
합니다. 오직 망심과 진리와 주님의 말씀에만 귀를 기울이고, 주님에게만 복종하여, 진
리의 말씀 안에서 진정한 자유함을 누릴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비가 풍성하신 주님, 고달픈 삶으로 인하여 고통당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고
통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도모르고 환경이나 세상만을 탓하며 처량하게 사는 저
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믿음을 심어 주셔서, 주님 앞에 나와 새 삶에 대한 기쁨
을 누릴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세상이 점점 더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
고 있습니다. 도무지 빛이라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장차 망할 예루살렘을 보시며 안
타가워 통곡하시던 주님의 크신 사랑이, 최대의 위기에 놓인 이 어두움의 세상을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워지는 세상이
되게 하시옵고, 탄식이 변하여 기쁨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세상이 되게 하시옵소서.
이 어두운 시대에 교회의 역할이 막중함을 느깁니다. 탁류에 횝쓸려가는 교회가
되지 않게 하시옵고, 이 세상을 주님의 밝은 빛으로 기경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아픔의 소리가 메아리치고 있는 방방 곡곡에 교회가 그 아픔을 치료하
고 탐된 평안을 심어줄 수 있게 하시옵소서. 교회와 예배를 위하여 몸을 드리는 일
군들을 주님의 한결같은 은혜로 채워 주시고, 주님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얼마나
복된 삶인지를 피부 깊숙이 채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게 의탁하오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맞츰)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
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엡 2 13-1구
인생을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저희틀을 주님의 자녀들로 인치사 경건한
신앙의 길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기쁨으로 찬양과 경배를 드리며
주님 앞에 나온 저희들을 미쁘게 보시고 받아 주시옵소서.
주님의 전에 나아와 영과진리 안에서 예배드리려고하나니,저희의 죄악이 크고
중함을 느기지 않을 수 없나이다. 악한 때에 악함에 물들어 주님의 빛을 드러내지
못했었고, 불신앙의 사람들과 서로 짝하며, 밑음의 길을 저버렸습니다. 주님의 백성
으로서의 자격은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모습이오니, 자비로우시고 은혜로 우시
며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신 주님께서 저희들의 못난 모습을 불
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값 없는 사랑 안에서 사랑의 왕이신
주님을 진정으로 섬기는 삶이 되게 하시옵고, 저희의 갈 길은 오직 주님께서 인토하
시는 영생의 한 길밖에 없음을 깨달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밭에 심기운 겨자씨 한 알이 모든 것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피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까지에 깃들인다는 주님의 말씀을 되새겨
봅니다. 저희의 삶 가운데 심기운 천국의 씨앗도 날마다 자라고 무성해지게 하시고,
턴국 복음도 힘타게 전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 하도록 하라'(롬 12 7)고 하셨사오니, 처희 교
회가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셔서, 이 세상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선하
신 뜻을 이루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전 성도가 그리스도의 영으로 충
만하여 사랑과 섬김이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고, 형제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헌
신이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또한 세상에서 버림받고, 외면당하며, 헐벗고 굶
주리는 이웃들을 탄아가 주님의 사랑을 심어주고 섬김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
고, 세상에 주님을 증거하는 빛과 소금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틀을 구속하여 주시고 복된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
도드립니다. 아 멘

주일 낮, 오후 에배 기도문 (3)
(복된 생활에 맞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하시리로다"
(계 11 : 15)
저희들을 빛으로 인도하여 주신 주님!
주님의 따사로운 빛을 온누리에 가득하게 하신 주님, 자연의 아름다움을 인하여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온누리에 향하신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듯이 저희들의 심
령을 주님의 크신 사랑의 은총으로 충만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주님 보시기에 아름답지 못한 것으로 가득 타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 시간주님을 대하기에 저희들의 모습이 심히 부끄럽사오니,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푸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만물이 주님께서 부족함 먼이 채워주시는 은
총을 인하여 노래하며 찬양하듯이, 저희들포 저희에게 향하신 주님의 크고 놀라우
신 은총을 인하여 즐겁게 노래하며 찬양할 수 있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산 소망이 곤겨진 태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기쁨과 소망이 넘티는 복된 생활이 길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
서. 무엇보다도 구원의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하셔서, 주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새
생명과 새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시고, 하늘의 소망을 갖고 사는 복된 삶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기를 원합니다.
살아계신 주님!
이제 이 땅과 친회에 주신 복을 곤고한 형제들과 나눌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그러지고,깨지고, 찢어져 상처입은 영혼들을 주님의 능력으
로 치유하고 위로해 주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고, 강건한 삶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복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아픔에 쉽싸여 있는 이 민족도 속히 주님 앞으로 돌아와 주님안에서 풍성
한 생명을 누리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를 돕는 수종위원들을 붙들어 주시고, 저들의 몸을 드리는 순종을 통해서
주님이 더욱 기뻐 밭으시는 복된 예배가 되게 하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 (4)
(현실의 아픔에 맞춤)
사랑과 은혜로 퍼희를 품어 안으시고 돌보시는 주님!
오늘 이 시간 은혜받기 원하여 기도하며 찬양할 수 있는 자리고 이끌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탐으로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이 향기를 발하고 성숙을 위하여 발돋움
하는 계절입니다. 이 축복된 계절에 저희 심령들도 더욱 힘있게 발돋움할 수 있게
하시고, 저희의 삶의 미래도 꿈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는 희망과 확신으로 가득
찰 수 있게 하시옵소서.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신앙을 소유하게 하시고, 그
신앙 속에서 힘있게 전진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긍휼이 풍성하신 주님!
저희 자신을 돌아볼 때,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온갖 죄로 얼룩져 있음을 발견합
니다. 주님의 뜻을 저버리고 각기 자기 뜻대로, 자기 고집대로 행하며 아무런 양심
의 가택도 느기지 못한 태 주님이 미워하시는 것들을 행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이처럼 죄의 무서움을 모르고 죄를 먹고 마시는 일을 주저하지 않았던 저희틀을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셔서, 주님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주시기를 원합니
다. 죄에 오염되기 쉬운 연약한 저희의 심령을 우리 주님께서 붙들어 주셔서, 내
안일을 위하여 고집부리는 삶이 되지 않게 하시옵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담아낼
수 있는 복된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
지금은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과 은혜의 단비가 절실히 요구되는 때입니다. 상터
입고 괴로워하는 심 령들이 너무나 많고, 미래에 대한 소망이 끊겨진 채 어두운 그늘
밑에서 지친 삶에 허덕이는 영혼들이 많사오니, 참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께서
이 아픔의 현실을 돌아보셔서 더 이상 설움만 계속되는 고통스런 삶이 되지 않도록
치유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모르는 자들은 점점 더 심령이 강팍하여져서 악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습
니다 저들의 심령에 주님의 밝은 빛을 비추사,악한 심령이 변화되게 하시고,안식
과 평안을 주시는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 수 있는 은혜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전에 나와서 주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바라는 심령들에게 성령의

은혜를 충만하게 하셔서,상한 심령을 싸매어 주시고, 생수의 강이 배에서 흘러
내리는 참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교회도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제 그들의 고달픈 삶을 위로해 주고,
치료해 줄 수 있는 능력의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교회의 지체 된 저희들을 바른
신앙, 능력의 신앙으르 무장시켜 주셔서, 주님의 교회만이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심
령의 밭에 해갈의 기쁨을 느길 수 있는 단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증거
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저희들을 위해서 불철 주야 기도하시며 애쓰시고 계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
으로 붙들어 주쳐서, 목양에 어려움이 없도록 순풍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저희들의 굳은 심령, 메마른 심령을 기경하고, 열매맺는 삶으로 이끄시기
위해서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시오니, 성령께서 그 입술을 지켜 주시고 그 몸에
피곤이 없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께 몸을 드려 헌신하는 모튼 이들의 수고가주 안에서 헛되지 아니하고,주
님의 향기를 나타내며, 평안과 복이 가득한 삶으로 이끌어주실 줄 믿사옵고, 거룩하
신 예수님의 이름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by graced | 2006/05/01 08:44 | ☏~기도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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